슈스케 top4 준영은 1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여태까지 못 먹었던 걸 사주겠다며…그리고 지갑 안 가져온 내 친구 은아라도 씹어 먹어야지”라는

글과 함께 복수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이에 고은아는 “미안하다. 멘붕”이라며

“여태 네가 뜯어먹은걸 생각해봐 준영아. 오늘은 계획적이었다”고 답변했는데요,

아무래도 이둘 심상치 않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뿐만아니라  정준영은 합숙소에 들어가기 전 마지막 통화를 가족도 아닌

바로 고은아를 지목해 전화하였다는 사실!!!!

 전화통화에서 고은아는 "창피하지 않게 열심히 하라"고 응원하며 "사랑해"라는 인사를 남겼습니다

 이에 정준영도 "사랑해"라고 화답하며 그렇고 그런사이??라는 의문을 자아냈었죠 ㅋㅋㅋ

 

정준영과 고은아는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볼에 뽀뽀하는 사진으로 이미 한차례 화제를 모은바 있어

"친구끼리 뽀뽀?" "너무 과하게 친한 포즈 아닌가?"라며 의혹의 눈초리를 받고있네요...

친구사이라..둘만 아는거겠죠 뭨ㅋㅋㅋㅋㅋㅋㅋ

by 알 수 없는 사용자 2012. 11. 19. 10:17

 

 

슈스케의 꽃미남 정준영은 저번 논란을 딛고 멋진 무대를 보여줬습니다^^

밴드 봄여름가을겨울의 곡 ‘아웃사이더’를 열창했는데요

 매번 록 장르의 곡으로 무대에 올라 일관성 있는 무대를 보여왔던 정준영은

네 번째 무대에서도 ‘아웃사이더’로 거친 보이스를 과시했습니다.

특히 감옥에서 아리따운 여성과 함꼐한 무대는 영화의 한 장면같았습니다..표현력 또한 대단한듯해요 *_____*

 

윤건

 "먼저 '먼지가 되어' 불렀을 때가 생각났다"며 "그때 정준영의 잠재력을 봤는데 생방송 들어와서

그렇지 못했다.

 진지하지 못했고 실력도 못 보여줬다. 물론 오늘도 무대가 완벽하지 않았지만 진지함을 봤다"

이승철

 "미워할 수 없는 남자"라며 "선곡이 좋았다. 본인 스스로 마지막이라고 생각했는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었다.

카리스마 있는 무대였다"

윤미래

"아이디어, 끼는 넘치는 무대였지만 자신감과 매력이 사라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준영의 처음 모습이 보고 싶다"

by 알 수 없는 사용자 2012. 11. 3. 03:06

모든 무대가 끝났습니다!!

오늘의 탈락자 2명 (2팀)은 누구일까요??

 

 

홍대광씨가 첫번째 합격자가 되었습니다

 정준영, 김석환씨 모두 합격했습니다.

 

 

 

by 알 수 없는 사용자 2012. 10. 20. 00:53

 

역대 최고의 라이벌 전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훌륭한 무대를 보여준 로이킴과 정준영!

특히 이번 무대는 top10을 향한 마지막 발걸음으로써 무거운 긴장감이 감돌았습니다.

김광석의 '먼지가 되어'를 멋지게 소화했지만 라이벌 미션에서 생존자는 딱 1명!

심사위원 이승철이 극찬을 하며 심사가 유보될 만큼 많은 논란과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결국 로이킴이 합격, 진지함에서 부족함을 보인 정준영이떨어졌어요 ㅜㅜ

이것또한 악마의 편집이길 바랄뿐이에요 ㅜㅜ

누가 덜어지든 많은 여성들의 한숨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네요 ㅜㅜ

그래도 멋진 라이벌전으로 최고의 무대를 만들어진 두분께 박수를 보냅니다 ^^

by 알 수 없는 사용자 2012. 9. 29. 01:00

 

 

두구두구두굳구

기대하고 기대하던 악마의 라이벌 데쓰 매치가 시작되었습니다.

여기서의 관전포인트는

어떤 누가 다른 어떤 누구와 라이벌 매치를 펼치냐는 건데요.

 

슈스케의 비주얼 덩어리 정준영씨가 이 프로를 악마라고 칭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제일 친하고, 제일 잘 통했던 로이킴과 한 팀이 되었기 때문인데요.

둘 다 잘하면 되지..? 하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하지만 라이벌 미션에서 둘 중 한사람은 반드시 떨어져야 한다는 슬픈 사실!!!!!!!!

슈스케 공식 비주얼들을 .. 어떻게 떠나보내야 하나요 유유

 

 

 

정말 살쾡이처럼 또는 쌈닭처럼(이승철씨가 이렇게 불렀죠)

먼지가 되어를 제2의 존박과 허각처럼 불러준 그들.

 그들의 결과는?

호평을 넘어서는 대찬사.

 

 평가를 넘어서, 심사 보류에 이르기까지 했는데요.

야속하게도 이번 주 방송분에서는.. 또 여기서 멈췄네요.

악마의 슈퍼스타 k 편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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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 리뷰에서 만나보시죵!!!!

by 알 수 없는 사용자 2012. 9. 22.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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